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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인정받은 플라즈마 미용기기…아시아 시장 본격 개척 나설 것

경기침체로 사업을 축소하는 기업이 많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서도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서는 기업이 있다. 서린메디케어와 럭스나인이 그들이다. 그동안 유럽시장 개척에 힘을 쏟았던 서린메디케어는 상대적으로 미흡했던 동남아시아와 내수시장 공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베테랑급 임원을 영입했고 내년 약 10명을 충원할 예정이다. 매트리스업체 럭스나인은 내년을 해외시장 공략의 원년으로 삼았다.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거대한 미국과 중국 시장에 도전장을 낼 계획이다. 이들의 전략을 살펴보자.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는 시월드, 디즈니월드, 유니버설스튜디오 테마파크 등 리조트와 멋진 호수가 즐비한 곳이다. 김병철 서린메디케어 대표(48)는 지난 7월 말 이곳에 도착했다. 하지만 단 한 군데의 휴양지도 들르지 못했다. 지인들과 미국 시장 진출을 논의하기 위해 호텔 커피숍에서 시간을 다 보냈다. 미팅을 마친 뒤 곧바로 브라질 상파울루로 떠났다. 브라질 출장자들은 시간이 나면 이구아수폭포 등을 찾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도 대리점 관계자들과 만나 신제품의 마케팅 포인트를 알려주고 상담을 벌인 뒤 곧바로 역순으로 귀국했다.


출처:  김낙훈의 스페셜 리포트 - 김병철 서린메디케어 대표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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